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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통일을 위한 천하대혁명 대열에 입참을 바랍니다.
작성자 : 윤상진 등록일 : 2008-07-05 조회 : 3186
수신 : 행정자치부 장관, 국토해양부 장관
제목 : 관보에라도 게재해야


1. 본인이 '보도기사 제보문' 이라는 제호로 행정안전부 소관 1AB 0806-005022호와 국토해양부 소관 1AB 0806-005231호로 제안한 내용과 관련이 됩니다.


2. 본 건에 관하여 행정안전부는 다음과 같이 답변을 하였고,


귀하의 제안은 행안부 업무와 관련이 없고 (형황-문제점-개선방안-기대효과...통계자료첨부)등에 대한 구체성이 없음에 따라 비제안 처리 하오니 서류를 보완하시어 관련부처에 다시 제안하시기 바라면서 비제안 처리 하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이에 귀하의 의견을 제안심사대상외로 처리하되 여론을 파악하는 자료로 활용하겠사오니 널리 양해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3. 국토해양부는 다음과 같은 답변을 하였습니다.


제시하신 의견은 관련 업무에 참고하도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4. 본 건은 대한민국의 해안선 지도가 바뀌게 되는 일로써 국토해양부에서 크게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것이고 상전벽해로 해안선 지도가 바뀌게 될 적에 수많은 사람들이 익사를 당하거나 실종을 당하게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는 바를 놓고 보면 행정안전부의 위와 같은 답변이 대한민국 정부부처의 관리들이 내 놓는 답변으로써 과연 옳은 것인가라는 점을 놓고 보면 실망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제안하는 사람이 아무리 평범한 백성이라고 하더라도 그 말이 소중한 말이면 귀를 기우려서 알아들을 수 있도록 귀 구멍을 크게 열어야 할 것이고 손에 받아든 글이 잘 보이지 않아서 그리 되었으면 두 눈을 비비든지 닦아내고서 자세하게 들여다보아야 하는 것이 백성들보다 조금이라도 똑똑해서 관리가 된 사람들이 취해야 할 근무 자세라고 할 것인데 백성들의 안전하게 보살펴야 한다는 직무를 가진 행정안전부에서 서류를 보완하시어 관련부처에 다시 제안하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답변하였다고 함은 일을 하고 있지 않다는 뜻으로 밖에 해석할 수 없으니 통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백성들이 죽고 사는 문제가 달린 미래의 일을 가지고 여론을 파악하는 자료로 활용하겠다는 뜻은 무슨 말인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답변인가 합니다.


또한 국토해양부의 답변 역시 이와 같은 점이 있는 바로써 업무에 참고토록 하겠다는 뜻을 보았는데 우리나라 동남해안이 바다 속으로 들어가고 서해안이 광활하게 넓어지는 등 국토해양의 변동이 순식간에 일어나게 되는 일을 미리 일러주는데도 업무에 참고 하겠다는 답변만 하고 있을 일은 아닐 성 싶은데도 그와 같은 답변이 나왔다고 하는 바는 과연 올바른 식견을 가진 관리들의 생각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것입니다.


차라리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냐고 정부 관리답게 큰 소리를 내서 호통을 치거나 아니면 벌떡 일어나서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려는 노력을 기우렸어야 옳다고 봤는데 아무도 그와 같지 않고 그냥 얼버무렸던 바는 더욱 실망감을 안겨다 주었던 것입니다.


5. 본 건은 이 세상에 아무도 이해할 수 없고 오로지 짐작만 가능한 일로써 과학적으로 충분한 증거를 내 놓을 수는 없는 미래에 불식간에 닥쳐오게 되는 일입니다.
미리 알고 나서 방비를 해 들어가면 그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아니하고 지금과 같이 미래의 일은 아직 닥치지 않은 일이라고 여기고 손을 놓고 있다가 보면 수백만 명의 목숨이 일순간에 사라지게 되는 큰일인가 하니 소홀하게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6. 이와 같은 일을 제대로 세상에 나름대로 알려주기 위하여 모든 언론보도 매체기관들과 그 아래 수 많은 기자들한테 이와 같은 점이 있으니 보도를 하라고 종용하였으나 끝내 아무도 보도를 취하지 않아서 부득이 직접적으로 국민들의 복리와 안전을 위하여 노력하는 정부부처 관계기관에다 알려주게 된 것입니다.


7. 이렇듯 아무도 알아듣지 못하는 것은 기자들도 그렇고 정부 관료들도 그렇듯이 이미 세상 사람들 모두는 미래를 내다보는 글은 한낱 예언 정도로 치부해 버리고 말거나 그와 같은 바는 이미 불경 성경 등 경전과 비결서 참서 예언서에도 숱하게 나오는 바이니 그게 무슨 큰일이겠는가라는 생각으로 그냥 넘겨버리면서 지금이 과학 물질문명시대이니 그 점에 합당하지 않으면 모두 낮추어 보는 철없는 식견들이 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8. 미륵이 곧 구세주이고 진인이며 진주인데 미륵이라는 말을 풀어보면 두루 彌(미)자에는 미봉이라는 말에서 찾아보는 바와 같이 꿰맨다는 뜻이 숨어 있고 재갈 勒(륵)자에는 입에다 재갈을 물린다는 뜻이 담겨 있으니 이 세상 사람들이 아무 소리도 하지 못하게 입을 봉해 버린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이미 말씀을 드린 바와 같이 우리나라의 수많은 언론보도 매체기관들과 그 아래 수 많은 기자들은 이 사람이 하는 말을 제대로 보도를 하지 않았으니 그들이 들고 있는 필기구와 수첩 그리고 카메라와 소리통과 나팔을 압수당하게 될 것이며 닥쳐오는 자연재앙으로 사람들이 죽게 될 경우에는 죽은 사람들의 수 열 명당 한 명씩을 셈을 해서 죽을 사지에서 미리 살아나올 수 있는 기회가 수 없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보도가 제대로 제때 이루어 지지 않음으로 인하여 사지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죽어 버린 수많은 망자들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하여 목을 길게 내놔야 한다는 바에 대하여 반대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봅니다.


9. 이렇듯 이 점은 결코 소홀하게 여겨야 할 부분이 아닌 바로써 글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 점을 믿게 하기 위하여 본인의 목숨을 걸어 두었다고 말을 하였으니 이 글을 접하고 글의 내용에 상반되게 방해를 하거나 권한 있는 자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게 되면 목숨을 걸어 놓고서 방해하거나 게을리 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야 옳다고 보며 결과는 반드시 그렇게 돌아가게 됩니다.


10. 미래에 급변하게 되는 천지개벽에 관한 점을 아직 아무런 징후도 느끼지 못하는 지금 세상에서 보자면 우스꽝스럽게 여길 것이나 백성들이 죽게 되거나 살아남게 되는 중차대한 문제가 걸린 것이니 국무위원들을 비롯한 고급관료들이 힘을 모아서 관보를 비롯한 예하의 모든 기관에서 발행하는 도청보 시청보 구청보 혹은 군청보 등 기관보도지에 실어서 미리 홍보를 해 들어가야 옳습니다.


11. 이렇게 주장하는 이 사람의 말을 믿지 못하면 백성들이 다치게 되고 이 사람의 믿고 따르고자 하면 그 뒤에 보이는 글 가운데 민주공화국을 폐하고 장랑대왕국을 건설하는 등에 관한 문제가 몹시 껄끄러울 것으로 여깁니다만 이 사람이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은 이 사람의 욕심이 아니라 태초부터 하늘에서 기획된 사무로써 천하를 통일하는 일이니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하는 것이고 모든 신료들과 백성들은 이에 따라야 하는 것이며 이에 따르지 않는 사람은 모두 역천자로 분류되어 때가 되면 모두 이 세상을 떠나게 되도록 기획된 것이니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좀 해 봐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12. 하지만 아무리 오랫동안 고민을 하게 되더라도 그 답을 찾을 수 없다는 바는 이미 나와 있는 답인가 하니 고민을 아예 처음부터 하지 말기를 바라면서 한 가지 더 제안하는 바로써 국무위원들을 비롯한 고급 관료들이 한 자리에 앉아서 대한민국 국법에 의한 국무위원들이 아니라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장래와 백성들의 안위를 위하여 우국충정을 가진 유지열사들의 입장에서 마음을 하나로 모아 보아라는 뜻으로써 여기에 첨부하는 자료들을 함께 살피면서 대한민국 헌법의 중단과 아울러 장랑대왕국을 건설하고 진주를 장랑대왕으로 추대하는 위원회 설치에 관한 문제를 단번에 결정을 내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와 같은 큰일을 도무지 부담스러워서 논의하지 못한다고 할 것이면 이 보도 자료를 받아들고서도 이를 도외시한 언론보도 매체기관들과 기자들한테 이 문서를 포함하여 국무위원들을 비롯한 고급 관료들이 이 일과 관련된 정보들을 모아서 보도 자료로 삼으라고 줘 버리고 나서 이 일에 대하여 보도가 나가게 되면 단번에 고민을 들어 버리게 됨과 아울러 추대 위원회 설치 논의를 기피한 점에 대하여 면책하게 될 것으로 봅니다.


13. 첨부한 자료는 본인이 써 둔 글 단군보고서 가운데서 극히 일부를 발췌한 글이고 이 세상 물질문물 문명들과 올바르지 않은 식견을 가진 사람들을 나무라는 글이 실려 있으니 더러 기분이 상하는 경우도 있을 것으로 보는 바입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승복해야 하고 승복하지 못하면 마음속에 올바르지 않는 더러운 것을 담고 있기에 그러한 마음이 일어났던 것으로써 다음세상을 살아갈 자격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해야 하는 바이며 그 사람은 피땀을 흘리는 개과천선만이 자신의 유전인자를 후세에 물려 줄 수 있는 영광을 가지는 사람이 됩니다.


유첨 : 천지개벽선악심판 임박 1 부 (끝)




仁僖寶鑑인희보감 命令自在명령자재 글에는 오로지 天下천하 大使命대사명에 따라 義勇奉公의용봉공으로 定정해진 時期시기에 施行시행하게 되는 制裁제재 征伐정벌 抑壓억압으로 電子神靈전자신령 如意輪여의륜 바퀴를 굴리게 되는 것을 일러주는 글이라.


命令自在
乙亥十月二十九日丙戌眞宗祖氣釋本主人
大釋天井無極天運以廻泰天下之帝釋天眞宗祖氣三光五福以共轉于
크게 해석해 주시는 하늘우물 석정은 무극천운으로 커다랗게 우주를 돌려내는 천하의 제석천황이요 참된 할아버지의 기운이니 삼광 오복으로 함께 굴려서
無極旗旌目於世應身命之千百億化身保體生靈神人大元本尊
무극깃대와 깃발을 펼치고 세상에 응해야 하는 몸에 받든 명으로 천백억화신의 보체로 태어나시는 생령신인이신 대원본존이시며
至仙人而玄化令風景光一色之雷聲普化天尊于霹靂落火也
지극한 신선이 되신 몸으로 신선의 조화도술로 령과 바람이 가는 경광 일색으로 뇌성으로 보화하시는 천존께서 벼락불을 때리는 것이라.
以外非常事態退治乎答昇平於一方的中於六爻發動楪蓍飛行
이외에 떳떳하지 못한 현 시국을 퇴치해 버리고 천하를 평정하는데 오르는 것이 일방적으로 적중해 버리는 육효 발동은 접시비행(미확인물체 유에프오)로
一伐百戒之統天下制裁征伐抑壓于電子神靈如意輪廻也
하나를 쳐 버림으로써 백가지가 한꺼번에 자계하니 천하를 거느리고 제재하며 정벌하고 또한 억압하게 되는 전자신 전자령이 가는 여의륜 바퀴를 굴리는 것이라.
却說乎
각설하고
唯我大使命於天下之時日當至故莫不得已乎定期施行之義勇奉公也
오로지 나의 대 사명에 따라 천하의 때와 날짜가 당하여 이르게 된 것이니 고로 막부득이하게 정해진 시기에 시행하게 되는 의용봉공인 것이라.
右命令自在之嚴號甲令也
위는 명령이 스스로 존재하는 엄한 호령으로 우두머리 갑호 명령이라.


仁僖寶鑑인희보감 呼召文호소문에는 眞主진주가 이 世上세상을 向향해서 내 보는 信號신호를 新聞신문과 放送방송 記者기자들은 勿論물론이고 政府機關정부기관에서도 도저히 알아듣지 못하자 착한 百姓백성들이 오고 가는 인터넷 世上세상을 通통하여 社會團體사회단체에다 憂國衷情우국충정을 가진 有志烈士유지열사들을 불러 모으는 바를 놓고 하늘의 뜻을 보인 글이라.


呼召文
丙子五月十八日辛丑眞宗祖氣釋本主人
仁僖仙道道術國土統一天下之仁僖正易八卦圖本生活圈內
인희선도로 도술국토를 이루어 천하를 통일하는 인희정역 팔괘도본으로 생활하게 되는 테두리 내에서
安定天下之四九金旺之節漢迦時中令日出時際會於今我大使命者之立場
안정된 천하의 사구경신 금왕지절은 신선의 도덕 독재가 펼쳐지게 되는 명령의 해가 나오는 때를 만나게 된 오늘 날에 나 대사명자의 입장은
坐以傍觀之餘多急處當故莫不得已乎使此不避以行動通一之距今丙子五月
그냥 앉아 방관함으로써 남게 되는 바는 다급하게 당하게 되는 고로 부득이하게 이걸 피하지 못한 사명으로써 행동을 통일하게 되는 것이니 시간적인 거리를 가지고 미리 지금 병자년 오월
夏至日正午期約束斷于大宇宙局限度內出師票發射命中連發於何訴然上狀
하지일 정오를 기약하고 묶고 딱 잘라 말하는 바로써 대 우주국 한도 내에 출사표를 발사하여 명중시키려는 하소연 글을 연발로 여기저기 내 놓으니
故及其止也社會結社團體人員諸衆生活安定平和之別異新記錄於天道無極
고로 마침내는 사회 결사단체 인원들과 모든 중생들의 생활안정을 가져다주며 평화롭게 별다른 새로운 기록을 하게 되는 천도 무극이요
億刧生神地德奠功玄化通靈之生靈神人立天定人千百億化身保體大和魂魄以
억겁을 흘러가는 동안에 살아있는 신이시며 땅의 덕을 고마워하며 제사를 올리는 공과 신선의 기운이 조화하여 영기 기운이 통하는 생령신인이시며 하늘에서 정해서 세우신 사람으로서 천백억화신이신 보체이시니 만천하가 하나로 뭉쳐버린 혼백들로써
一氣大昌之氣蓋世上賞善罰惡刑律弓乙命中於今日陽關
하나의 기운이 크게 창성한 기운으로 덮인 세상에 착한 사람한테 상을 주고 악한 자한테 벌을 주는 형사율법 궁을명중에 따라 오늘 날 볕이 드는 현관에
眞太陽太陰日月光大自在天機動令下東西洋天下人民衆庶黎首百姓
진태양과 진태음 해와 달의 광채로 대자재천 하느님의 기틀이 동하는 명령 아래 동양과 서양 천하 모든 사람 대중들과 검은 머리 백성들은
速歸本然本分守義之正常軌道心性情精神通一之顧答尋詳聆音察理之理氣一端落
본연에 따라 본분을 올바로 지켜내는 정상궤도로 속히 돌아가야 하고 심성정 마음과 정신을 통일해서 고답심상(천자문)영음찰리(천자문)의 이치를 가진 기운으로 일단락을 시키게 되는 것이라.
氣之所在萬能左右常識招越所持勸善徵惡而已
기운이 있는 곳에는 만능을 좌우하며 상식을 초월하는 것을 소지한 것이니 착한 것을 권하며 악한 것을 징벌하게 되는 것일 뿐이라.
是以唯我今日記錄于以上以下全部莫說斷言也
이럼으로써 오로지 나의 오늘 날 기록은 이상과 이하 모두는 더 말할 것도 없이 딱 잘라놓은 말씀이니라.
右呼召文布告令
위는 호소문 포고령이라.


***



(위 글은 글에서 읽었다시피 천강성인 진주가 세상 사람들이 알아듣도록 목숨을 걸어두고 자세를 낮춰서 말하는 바로써 오로지 찬동이 있을 뿐이고 이 글에 대하여 반대의견을 표명하시면 안됩니다. 그 점은 이와 같은 점을 뛰어 넘지 못하는 식견을 가진 사람들은 그냥 입을 다물고 있으라는 뜻으로써 함부로 나서면 그 영향을 받을 수 있게 된다는 바를 일러 주는 겁니다. 하지만 반론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 스스로 목숨을 걸었다는 말을 하고서 반론하는 것은 아무도 말릴 사람이 없다고 봅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약 육백면에 상당하는 발췌문을 내려 받기 하셔서 읽어 보실 분은 아래 링크를 연결해 가시면 됩니다.

http://cafe.daum.net/koongeul/8NvR/1

연결이 여의치 않으시면 다음카페 '궁을명중' 세번째 게시판에 있으니 찾아 들기를 바랍니다.